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고객센터즐겨찾기
무료공고등록 이력서 등록
전체보기11 지역별 엽직종별 급여별 알바공감 마이알바 알바인재 기업서비스
알바공감 > 전문가무료컨설팅 > 인사/노무
알바 이야기광장
파란만장 취업수기
힘내라! 백수
알바생 인터뷰
알바 설문조사
알바 법률정보
직업정보
자격증
공지사항
핫알바보도자료센터
알바구하기 필살기
시즌알바 캘린더
구직 유의사항
불량기업 구별법
불량기업 신고
알바하면 좋은점
알바면접 합격비결
알바 최저임금제
 



권정임의 인사 & 노무 컨설팅

노동법은 많은 직장인, 기업의 인사노무담당자, 사업주가 꼭 알아야 할 생활 법률 임에도 쉽게 접할 수 없는 어려움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민이 있어도 해법을 찾지 못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노동법을 궁금하게 여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결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No.3063 또 한번의 조언을(2)
등록일 : 01/02 | 작성자 : jklee377 조회수 : 3533 

12월 05일 질의에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2가지 경우에대한 추가 질문입니다.


 


 (1) 그러한 사유로(우울증) 퇴직후 재취업시 무슨 불이익은 없나요 ?


 


 (2)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명시적으로 나가라는 소리를 안하니, 그냥저냥 다니면서 이직하는 것같읍니다. 그러나, 성격상 싸우는 것을 싫어하기때문에 원만히 해결되었으면 바라지만, 참 힘들게합니다. 일례로 전체회의시, 상하직원들 보라고, 지나칠 정도로 비난하고 모욕을 줍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있지만, 남사스러워 말하기도 어렵네요. 요즘은 하도 열받게 하길래 게기면서 다니면서 이직할까 생각중입니다. 이처럼 이직을 확고히 정하고 불만에 차서 회사를 다니다보면 일부러 지각, 항명, 결근을 하게될 것같은데, 이러한 근무태도로인해 권고사직당해도 실업급여에 해당되나요 ? 만약 해당된다면, 차라리 이 방법이 회사 다니기 힘든 상황을 증명해야하는 위 방법보다는 낮지않나요 ?  질문이 참 난감하시겠지만, 현답을 기대합니다. -_-

별명 :   비번 :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 관련글
  또 한번의 조언을(2) jklee377 01/02
      답변드립니다. lovovol 01/08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보도자료 | 문의사항 | 사이트맵     
(주)스카우트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431 삼봉빌딩 3층~5층 | 대표:문영철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박준석
사업자등록번호:124-81-57055 | 유료직업소개사업신고번호 : 강남유 제2004-113호
직업정보사업 신고번호 : 서울 강남 제2003-14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제 강남-7774호
부가통신사업 신고번호:제 006250 호

Copyright ⓒ 1998-2020 SCOUT. All Rights Reserved.
고객센터
오늘 본 알바정보()개